제주 돌코리숲에 등장한 대형 고양이, 스마일게이트 ‘탠저린 캣’ 설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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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제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파크 돌코리숲에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대형 조형물 ‘탠저린 캣’을 새롭게 설치하며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대형 신작 등장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7일, 제주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파크 돌코리숲에 대형 조형물인 ‘탠저린 캣(Tangerine Cat)’을 설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설치물은 세계적인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신작으로, 공간의 시각적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은 지난 2014년 서울 석촌호수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초대형 노란 오리 ‘러버덕’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은 인물입니다. 이번 제주 돌코리숲에 설치된 탠저린 캣 역시 호프만 특유의 거대한 규모와 색채감을 선보입니다.
돌코리숲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돌코리숲은 자연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이번 탠저린 캣 설치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형 조형물이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작품명: 탠저린 캣 (Tangerine Cat)
-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 (Florentijn Hofman)
- 설치 장소: 제주 돌코리숲
- 주요 특징: 대형 규모를 활용한 시각적 예술 경험 제공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이번 설치를 통해 돌코리숲을 찾는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돌코리숲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제주를 대표하는 휴양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